수집 기간은 전날 06:00부터 당일 06:00까지 24시간입니다. 전날 저녁부터 새벽 사이 온라인에 먼저 올라오는 조간 사설까지 넣으려고 자정 대신 06시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매체·성향·주제가 비슷한 곳은 대표 1곳만 직접 수집하고, 사설·칼럼처럼 양이 많은 영역은 언론사 전체를 포괄하는 포털 목록으로 모읍니다. 커뮤니티는 목록 1~2페이지만 읽는 등 요청량을 줄이고, 응답이 막히면 최대 세 번까지 시도한 뒤 건너뛰며 실패한 소스는 화면 하단에 적습니다.
| 국내 사설·칼럼주력 | 네이버 뉴스 오피니언의 사설·칼럼 면(언론사가 직접 ‘사설’·‘칼럼’으로 분류한 글, 84개사)을 날짜별로 끝 페이지까지 조회하고, 게시 시각이 24시간 안에 드는 글만 남깁니다. 예: 조선·중앙·동아·한겨레·경향·한국·국민·세계·서울·문화일보, 한국경제·매일경제, 부산일보·매일신문 등 지역지 보완: 네이버 검색 API로 ‘사설’(최대 1,000건)·‘칼럼’(600)·‘시론’(200)·‘기자수첩’(200)·‘데스크칼럼’(100)을 검색해 네이버 오피니언에 없는 매체까지 넓히고, 구글뉴스 ‘사설·칼럼’ 검색 결과도 더합니다. 원문 도메인으로 매체명과 성향을 붙입니다(약 110개 매체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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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대안 매체 | 성향과 성격별 대표 1곳씩 전체 기사 RSS를 받습니다. 오마이뉴스(진보), 펜앤마이크(보수), 미디어오늘(미디어 비평), 슬로우뉴스(시사교양) |
| 국내 헤드라인 | ‘무엇이 뉴스인가’를 보는 용도입니다. 연합뉴스 전체 기사, SBS 속보, 구글뉴스 한국판, 네이버 많이 본 뉴스(언론사별 상위 5건, 약 400건) |
| 커뮤니티 7곳 전체 |
이용층이 겹치지 않는 곳을 골라 인기·베스트 게시판의 목록 1~2페이지를 모읍니다. 의제와 관련된 글은 순위 상위 8건까지 본문 앞부분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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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유튜브 7개 채널 전체 |
채널 RSS로 24시간 안에 올라온 영상의 제목과 설명을 모읍니다. 의제마다 관련 영상 중 조회수 1위 영상의 인기 댓글 40개를 추가로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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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뉴스 댓글 | 의제마다 관련 기사 3건(많이 본 뉴스 우선, 서로 다른 언론사)을 골라 공감순 상위 30개씩 모읍니다. 공감·비공감 수도 함께 기록합니다. |
| 해외 오피니언 16곳 | 국가와 성향별로 대표 매체를 골랐습니다. 미국: NYT·WSJ 오피니언, National Review, Jacobin, Reason, The Free Press, Foreign Policy, Noahpinion · 영국: Guardian, Economist · 프랑스: Le Monde · 아시아: SCMP, The Diplomat, Global Times(중국 관영 매체, 일반 기사까지 섞여 수집) · 기타: Al Jazeera, Project Syndicate |
| 해외 뉴스·트렌드 | Reuters, BBC World, 구글뉴스 미국판, Hacker News(기술 커뮤니티), 구글 트렌드 실시간 검색어(한국·미국) |
글쓴이 정보는 저장하지 않고, 되돌릴 수 없는 해시값으로 바꿔 둡니다. 공개된 게시물만 모읍니다. 같은 기사가 여러 경로로 들어오면 URL, 네이버 기사번호, 매체+제목으로 하나만 남깁니다.
AI(Gemini)에게 ‘국내외 여론 지형을 해설하는 시사 매체 편집장’ 역할을 줍니다. 목표는 속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담론의 지형도’를 그리는 것입니다. 하루치 수집물의 제목 전체(커뮤니티는 순위 상위 400건)를 유형·출처·성향 표시와 함께 한 번에 보여 주고, 아래 기준으로 고르게 합니다.
AI가 24개 후보를 중요도순으로 내면, 프로그램이 국내 12개 이상·국제 5개 이상과 분야별 최소·최대 수(예: 정치 3~6, 경제 3~5, 사회 3~5, 국제 3~6, 과학기술·AI 1~3)를 맞춰 20개로 줄입니다. 이어서 의제와 의미가 가까운 다른 수집물을 문장 임베딩으로 찾아 의제에 묶습니다.
AI에게 ‘공정하고 통찰력 있는 시사 해설가’ 역할을 주고, 심화 수집한 재료에 [E3]·[K12] 같은 번호를 붙여 넘깁니다.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과는 의제 카드를 펼치면 보이는 요약·배경·핵심 사실·해설·관점 지도·사실관계 쟁점·공통 기반·프레임·언론 대 온라인 여론·해외 시각·빠진 목소리·지켜볼 점으로 정리됩니다. 마지막으로 의제 20개를 묶어 오늘의 헤드라인, 개요, 관통하는 흐름, 지켜볼 일정을 쓰고, 네이버 데이터랩에서 의제별 7일 검색 추이를 가져옵니다.